글자로 눈 앞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처음 알려준 책.
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은 안 나지만, 소설 속 눈 앞에 보이던 모래 폭풍이 선명히 기억나고,
"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" 는
문장은 15살 소년 마음에 여전히 남아있다.
꿈을 향한 여정을 하고 있다면
꼭 한 번 봐야 할 소설 1위라고 생각합니다.
글자로 눈 앞의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처음 알려준 책.
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은 안 나지만, 소설 속 눈 앞에 보이던 모래 폭풍이 선명히 기억나고,
"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돕는다" 는
문장은 15살 소년 마음에 여전히 남아있다.
꿈을 향한 여정을 하고 있다면
꼭 한 번 봐야 할 소설 1위라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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